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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를 잘 하는 사람은 '이게' 다르다.

작성자 (ip:)

작성일 2021-10-01 15:58:46

조회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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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섹스를 잘하는 사람들은 타고나는 걸까? 

아니면 노력에서 나오는 걸까?

남녀 관계에서 섹스가 만족스럽다고

느끼는 이유는 여러 가지이다.

 

무조건적인 피지컬은 

사실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대부분의 섹스 불만족은

두 사람의 관심과 배려만 있다면

얼마든지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섹스를 잘하는 사람들의 특징에 대해서 깊게 알아보자.




 

“분위기를 잘 파악하는 사람” 





섹스를 하면서 중요한 건 무작정

들어오는 섹스가 아닌 

분위기에 취하는 게 중요하다.

은근 슬쩍 허리를 감싸거나

 

같이 누워 TV를 감상 중이라면

몸 전체를 자연스럽게 밀착하며

신호를 보낼 수도 있다.

 

섹스를 시작하기 앞서

약간의 흥분을 불러올 수 있는

 분위기 조성부터 잘 하는 게 중요하다.

상대방이 어떤 장소에서, 

어떤 분위기일 때

섹스를 더 즐기고 만족했는지를

생각해야 한다. 

 




“애무의 자연스러운 연장”

 



섹스를 잘하는 사람은

애무를 할 때부터 다르다. 

어디를 포인트로 잡고 애무를 한다는

느낌보다는 내가 어디를 애무 받는지

모를 정도로 자연스러운 흐름

이어가는 게 중요하다.

 

한 부분의 집요한 애무가 아닌

넓은 영역을 아낌없이 애무하는 것. 

 

키스를 하면서 손끝으로

목 주위나 허리 쪽을 쓸어 내려가거나

천천히 몸 주위를 입술로 간지럽히며

전체를 천천히 애무해 주다 보면

묘한 소름이 끼치며 몸이 달아오를 것이다.

 




 

“섹스에 집중한다.”

 



섹스를 하며 다른 생각을 한다면? 

눈에 바로 보이기 마련이다.

섹스를 하면서 그 순간에 빠져

잡아먹힐 듯한 눈으로 나를 보며

움직이는 상대방을 볼 때

섹시하지 않던 적이 있던가?

 

함께 교감하고 즐기는 순간에만

집중하는 상대방의 눈빛과 제스처만으로도

섹스의 분위기와 질은 좌우된다. 

눈을 맞추고

내가 얼마나 지금 상대방에게

집중하고 있는지, 

상대방과 하고 있는 섹스가

얼마나 좋은지 표현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 

 




 

“패턴을 다양하게” 



한 자세, 한 속도, 

한 패턴으로만

섹스를 하고 있지는 않은가?

 

섹스를 할 때 다양한 자극을 통해

상대방이 좋아하는 체위와

속도를 알아가는 것은 중요하다.

후배위에서는 깊지만

약하게 들어가는 것을 좋아하는지. 

혹은 옆으로 누운 채로

빠르게 움직이는 것을 좋아하는지.  

관심을 두고 여러 모션을

시도하는 게 좋다.

 

제일 피해야 할 것은

로봇처럼 한 방향으로

같은 움직임만 반복하고 있는 자세.

섹스는 망치질을 하는 것이 아니다.

다양한 패턴을 추가 해보자.





이미지 출처 : UNSPLASH.COM

 

 

 

 

 


첨부파일 섹스를-잘-하는-사람은-이게-다르다-루비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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